아이팟 80G 써보니.

처음 써보는 애플 모바일 제품이다.

음악은 그냥 그럭저럭 나왔다. 인터페이스는 처음에 적응 불가. 좀 만지작 거렸더니 괜찮아졌다.

PC에 연결하니 알 수 없는 디렉토리만 있고, 음악파일이 보지 않았다. 얼핏 들은 생각이 났다. 전용 프로그램을 써야 넣을 수 있다더니 진짜인가 보다.

음악을 넣을 려고 전용 프로그램(iTunes)을 설치했다. 윈도우 7 64bit에 64bit 버전 iTunes를 설치했지만 장치 인식 불가. XP 32bit에 연결하니 됐다.

MP3를 드래그 앤 드롭 해서 넣었다. 목록에 들어갔다. OGG 파일을 드래그 앤 드롭 했다. 안 들어간다. WMA 파일을 드래그 앤 드롭 했다. 안 들어간다. 15,000원 주고 산 MP3 플레이어도 OGG,WMA 되는 마당에 이게 뭔가.

혹시나 해서 프로세서 목록을 보니 평소에는 없던 4개의 프로세스가 돌아가고 있다. 사용자 몰래 뭐하는 프로세서를 이렇게 돌리고 있는 건가. ‘프로그램 추가 삭제’에 보니 프로그램이 6개가 깔려 있다. 난 iTunes 하나만 설치했을 뿐인데. 욕먹는 알툴즈도 저렇게 막 깔아버러진 않는다.

보쿠관 3 간사이 – 출발 경로 지정

* 南 -> TOMO -> KUSHIMOTO
동경
앵커리지
샌프란시스코

* 西 -> MAIKO -> ショウド(SHODO)
상해
연대(烟台)

* 西 -> LINDA -> KAGAWA
이시가키

* 西 -> MAIKO -> ル?ト Y34(Route Y34)
싱가폴
방콕
홍콩
대만(台北)
하문(시아멘)

* 西 -> MAIKO -> ソウジャ(SOUJA)
인천

보쿠관 3 간사이 스테이지 6 공략

스팟에 항공기가 있어도 도착한 항공기가 그곳으로 가는 것도 있다. 이런 사소한 일은 한두번 격은 일도 아닐테니 알아서 잘 대처하기 바란다. 간사이 스테이지 6까지 할사람이면 보통 오덕이 아니니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상공에서 일어나는 니어미스만 피해보자.

보쿠관 3 간사이 엔딩

1. 초반에 3기가 동시에 어프로치한다. EVA3122, ANA2112 두기를 Visual Approch 한다. 이 때 중요한 점은 EVA의 비주얼 어프로치를 승인하고 약간의 시차를 두고(다른 것을 몇 개 관제해주고) ANA의 비주얼 어프로치를 승인해주어야 한다. 그래야 타워로 스트레스 없이 관제를 넘길 수 있고, 활주로에서 Head on 이 발생하지 않는다. 1번은 자신이 없으면 비주얼 어프로치를 1기만 하면 될 것이다.

2. 다른 공항으로 가는 ANA819, ANA533 이 두 놈이 니어미스를 낸다. 방법은 먼저 관계가 시작되는 ANA819의 관제를 하나도 해주지 않는 것이다. ANA533은 다 해준다. 나중에 상공 레이다에서 둘이 겹쳐도 니어미스가 나지 않는 것을 확인한 후에는 다 관제해준다. 이 방법으로 하면 스트레스가 올라가니 정상적인 방법으로 보이지 않으나 니어미스가 발생하지 않으니 일단 해보기 바란다. 더 깔끔한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기 바란다.

3. 디파처하는 ANA418이 어프로치 하는 ANA411과 니어미스를 낸다. ANA418의 고도를 이륙하자마자 올리지 말고, ANA411을 지나친후에 올리면 된다.